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배우 김영옥, 오늘 남편상 비보..KBS 전 아나운서 김영길 별세
33,203 135
2026.05.17 15:58
33,203 135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배우 김영옥 /사진=김창현 기자 chmt@배우 김영옥이 남편상을 당했다. 향년 89세.

1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영옥의 남편 김영길은 이날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김영옥은 자녀, 손주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이며, 고인은 벽제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동화경모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김영옥은 1960년 KBS 아나운서 출신 김영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363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18 05.18 30,2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1,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3,1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017 이슈 아이오아이 소미 플챗 업로드 09:10 82
3074016 기사/뉴스 '와일드 씽' 강동원 "제가 헤드스핀 돌면 웃길 거라 생각했죠" [인터뷰] 1 09:09 104
3074015 이슈 음원보다 좋은 빅뱅 태양 새 앨범 레코딩 비하인드 2 09:06 148
3074014 기사/뉴스 ‘유퀴즈’서 ‘대군부인’ 삭제됐다···사라진 공승연의 ‘10분’ 12 09:04 1,436
3074013 이슈 프로들은 히어로물을 찢고 나와! ‘한때 프로들’의 2라운드 Coming soon💥 😎 <오십프로> 오프닝 타이틀 공개 |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09:03 97
3074012 이슈 서울가요대상 3차 라인업 4 09:02 770
3074011 정치 “스벅서 샌드위치 먹어야지” 댓글단 거제시장 후보, 결국 사과 7 09:02 650
3074010 이슈 스벅 드나들면 일베에서 안 끝난다 18 09:01 1,669
3074009 기사/뉴스 “PD수첩에 미산초가 나와서 선생님들은 위로를 받았을지 몰라도, 아이들은 오히려 더 무서워졌다는 말을 듣고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그는 그날 마음을 정했다. ‘내가 저 교실로 가야겠다.’ 11 08:59 1,398
3074008 기사/뉴스 노유민 아내 뿔났다…'이혼숙려캠프' 섭외에 "천생연분이라 못 버려" 21 08:58 1,838
3074007 기사/뉴스 [속보] 유류세 인하 7월 말까지 2개월 연장…휘발유 15%·경유 25%↓ 1 08:57 329
3074006 기사/뉴스 배우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자르고 '탈벅' 선언…극우 누리꾼과 설전도 37 08:56 3,308
3074005 유머 기리고 여주가 남주랑 안 사귄다고 언급함 15 08:54 3,108
3074004 기사/뉴스 [단독]문상민,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 만료 1년 전 '조기 재계약'..특급 신뢰 증명 08:54 512
3074003 기사/뉴스 권일용 화났다. 자신 이름 도용 유튜브 채널에 “가짜뉴스 멈추고 삭제하시오” 8 08:52 1,059
3074002 기사/뉴스 [금융라운지] '신의 직장'이던 국책銀…높은 이직률에 속앓이 1 08:51 417
3074001 기사/뉴스 박은빈, 험한 것 본다… ‘오싹한 연애’ 운명 포스터 4 08:49 1,557
3074000 이슈 야구하다가 선수한테 뽀뽀 퍼붓는 감독 실존 19 08:46 2,029
3073999 이슈 물렁모찌고양이 다람이 4 08:46 554
3073998 기사/뉴스 크리스티나 ‘한국 조작 방송’ 실체 폭로…“고부 갈등 강요했다” 19 08:45 3,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