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CC의 마지막 경고.
“이대로 가면 인간이 살 수 있는 땅이 거의 사라질 수 있다.”
지금 지구에서는 도시가 물에 잠기고, 초대형 산불이 번지고, 슈퍼태풍이 나라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영화가 아니라 현실이라는 것. 그리고 지금 인류는 마지막 희망처럼 AI를 붙잡고 있습니다.
AI는 이미 폭우·산불·가뭄 같은 재난을 미리 예측하고, 탄소 배출까지 줄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더 충격적인 건 따로 있는데요 정작 기후 피해를 가장 크게 받는 나라들은 AI를 쓸 인프라도, 데이터도 부족하다는 것. 가장 위험한 나라들이 가장 무방비 상태인 셈이죠.
결국 앞으로의 시대는 “누가 먼저 AI를 가졌냐”가 아니라 “누가 기후 위기에 먼저 대비했냐”의 싸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IPCC는 전 세계 과학자들이 모여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를 연구·경고하는 유엔 산하 국제기구입니다.)
[연합시론] 기후위기 거듭 경고하며 신속대응 촉구한 IPCC 보고서 | 연합뉴스 https://share.google/SnCSteq3iFfLsIT36
환경학자들은 저래서 애를 안 갖는 딩크들이 많음
최악을 산정해보면 말한 것보다 더 심해질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