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를 통해 ‘중식여신’으로 이름을 알린 셰프 박은영(35)이 오늘(1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17일 오후 박은영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1세 연상의 의사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결혼식 축가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선배 요리사 최현석과 가수 아이비가 맡는다.https://naver.me/xEXxd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