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신세경에 직접 연락해 오해 풀어” 백상 소감 논란 9일만에 진화[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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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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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이미지 보기이성민, 신세경 /사진=뉴스엔DB[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성민이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 논란 이후, 신세경에게 직접 사과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성민 측 관계자는 5월 17일 뉴스엔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 논란과 관련, "시상식 다음 날 직접 신세경에게 연락해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이성민은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로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앞서 ‘어쩔수가없다’에서 호흡을 맞춘 염혜란이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트로피는 영화‘휴민트’(감독 류승완)의 신세경에게 돌아갔다.
염혜란의 수상이 불발된 상황에서 이성민은 소감으로 “염혜란 씨가 후보일 때 얼마나 떨리던지. 염혜란이 못 받아서 욕도 했다”라며 “앞으로 후보에 있는 남자 연기상, 여자 연기상, 감독상 꼭 수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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