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구인난을 겪는 업계의 현실을 언급하며 “취업 공고를 내면 지원하는 2030 세대가 없다. 공고를 내면 4050 세대만 원서를 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aver.me/xQJeXrJ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