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7895
중국계 미국 시장이 알고보니 중국 간첩...
지속적인 친중 콘텐츠 유포도 하면서 ㅎㅎ...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 소도시 시장이 중국 정부의 불법 요원으로 일한 사실이 발각돼 사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소재 아카디아의 에일린 왕(58) 시장이 전날 중국 정부를 위해 일했다는 혐의로 기소돼 시장직을 내려놨다”고 보도했다. 형량 협상 내용에 따르면 왕 전 시장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대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약 30년 전 중국에서 미국으로 이주해온 왕 전 시장은 2020~2023년 중국 국적 약혼자 마이크 쑨과 함께 뉴스 웹사이트 ‘US 뉴스 센터’를 운영하며 중국 홍보 활동을 해왔다. 다만 왕 전 시장은 해당 사이트를 통해 단순히 친중 콘텐트만 게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중국 정부 관계자로부터 지령을 받은 콘텐트도 생산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7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