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v5tB9wx_ZY
한국에서 '치맥'을 즐겼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번엔 트럼프 대통령을 따라 중국을 찾은 뒤 베이징 골목을 누비며 현지인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짜장면을 거침없이 흡입하며 감탄을 연발하는가 하면, 꼬치구이부터 설탕 간식, 아이스크림까지 길거리 음식을 샅샅이 탐방했는데요.
베이징의 전통 발효음료를 맛보곤 예상 밖의 맛에 당황한 표정을 짓기도 했습니다.
방중에 동행한 미국 기자의 회담 뒷이야기도 화제를 모았는데요.
도청과 해킹 등 우려 때문에 방중단이 중국 측으로부터 받은 모든 기념품은 에어포스원에 오르기 전 예외 없이 쓰레기통에 폐기 처분됐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1709?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