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배우 고윤정, 베스트 캐릭터상 수상 “뜻깊은 순간” [ASEA 2026]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고윤정이 ‘ASEA 2026’에서 베스트 캐릭터 부문을 수상했다.
5월 16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가 개최됐다.
2019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한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JTBC ‘로스쿨’, tvN ‘환혼: 빛과 그림자’, 디즈니+ 오리지널 ‘무빙’,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으며,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와 현재 방송 중인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활약에 힘입어 고윤정은 ‘ASEA THE BEST CHARACTER’(ASEA 더 베스트 캐릭터) 여자 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고윤정은 “큰 시상식에 초대받은 것만으로 감사한데 특별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 사랑 통역되나요?’를 찍으러 재작년에 일본에 왔는데 그때 생각도 나고 굉장히 뜻깊은 순간인 것 같다. 앞으로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이라고 생각하고 항상 옆에서 힘 써주시는 스태프들, 감독님, 배우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ASEA 2026’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NEWSEN)과 창간 14주년의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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