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나온 데이터가 흥미롭다소득이 높을수록 행복지수가 높은건 당연해보이는데. 800만원 이상 고소득의 경우. 미혼1인가구의 외로움지수(2.4)가 기혼유자녀 (2.9)보다도 낮다는게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