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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아파트 압류 보도에 해명
"이달 8~9일 체납액 모두 납부"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김사랑 측이 국세 체납 논란과 관련해 “세금을 모두 완납했다”는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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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OSEN은 김사랑이 체납액 납부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김사랑의 측은 이 매체에 “지난 3월쯤 1차적으로 세금 체납에 대한 고지를 받았으며, 지난 8일과 9일 양일에 걸쳐 모든 체납액을 완납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소재 아파트를 세무 당국에 압류당했다는 보도 내용에 대해선 “보도를 통해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김사랑 측은 “세금이 체납된 것은 잘못한 부분이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날짜를 어기지 않고 성실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세심히 확인할 것”이라는 입장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