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반도체주 4% 급락…삼성전자·SK하이닉스 ‘검은 월요일’ 오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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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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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국채금리 급등과 중동 리스크 확산 여파로 큰 폭 하락하면서 국내 증시에도 비상이 걸렸다.
특히 미국 반도체 업종이 4% 넘게 급락하면서 오는 월요일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추가 조정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 반도체 업종이 4% 넘게 급락하면서 오는 월요일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추가 조정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날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종합지수는 1.54%, S&P500지수는 1.24%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13% 급락했고, 반도체 장비·테스트 업종도 4% 안팎 밀리며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
AI 칩 대장주 엔비디아(-4.42%)를 비롯해 마이크론(-6.69%), 인텔(-6.18%), AMD(-5.69%) 등 최근 강세장을 주도했던 반도체 종목이 낙폭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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