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 허가를 받지 않은 개미를 요리에 사용한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에빗(EVETT)과 업체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에빗 레스토랑과 업체 대표인 호주 출신의 조셉 리저우드 셰프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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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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