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행패를 부리는 용역들을 응징하는 장면으로, 전장에 나서듯 비장한 표정의 서리가 상대들을 가차 없이 제압해 통쾌함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몸집이 두 배는 되는 거구의 남성까지 쓰러뜨리는 모습은 드라마 야인시대 속 김두한을 떠올리게 한다. 극중 서리는 ‘야인시대’에 감명을 받아 김두한에 빙의한 듯한 액션 활극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서리의 제압 아래 추풍낙엽처럼 쓰러진 이들의 모습까지 더해져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장면은 화제를 모은 ‘장희빈 빙의 밈’을 잇는 또 하나의 킬링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실제 촬영 당시 임지연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과 몰입도 높은 연기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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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 여주 코어가 김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