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이탈리아의 바에서, 바리스타에게 "이탈리아에서는 '힘내요'를 뭐라고 해요?"라고 물었더니
2,345 5
2026.05.16 14:26
2,345 5

https://x.com/kad4ani/status/2055181636556206556?s=46&t=kOz2rr_4a9eucY-pfm3ruA


이탈리아의 바에서, 바리스타에게 "이탈리아에서는 '힘내요'라고 뭐라고 해요?"라고 물었더니, "그런 말은 없어"라고 즉답하더라. "어, 왜요?"라고 하니까,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기분 좋게 하는 것뿐이야"라고 해서, 노력하는 방법을 다시 생각하게 됐어.


이탈리아어에도 "최선을 다하다"는 표현이 있어. 힘내기 전에, 먼저 기분을 다잡아.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어깨의 힘을 빼고, 그다음에 해. 자신을 몰아붙이는 노력은 일상에 없는 모양이야. 노력은 고통받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지속하는 것인지도 몰라. 이게 바로 멋쟁이의 삶『dolce vita』야.

목록 스크랩 (1)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76 05.14 23,9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6,9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26,1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7,8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569 유머 중국 사천성 저갱폭포 드론에 매달린 선녀체험 6만원.gif 11:32 10
3069568 유머 개가 밥도 잘 안먹는 프아견인데 미용하러갔더니 또 살쪘다고 안내받음 11:31 295
3069567 유머 강아지한테 풍차돌릴까? 하면 개큰풍차돌려줌 1 11:30 191
3069566 유머 사람마다 취향 갈리는 돈까스 스타일.jpg 21 11:29 460
3069565 유머 자기 보러 5시간 걸려 순천까지 온 휀걸을 목격한 염혜란 11 11:25 1,703
3069564 이슈 아이 사진을 자연스럽게 찍는 방법 7 11:22 1,053
3069563 이슈 역사왜곡드라마 나온 배우들 그 이후의 필모 43 11:21 3,150
3069562 이슈 ㅁㅊ나 피아제 전지현 real여신이시다……. 4 11:21 1,359
3069561 이슈 이 랫서팬더 너구리들은 또 모야? 다같이 하얀 볼터치 칠하고 나왔네ㅜㅜ 4 11:19 823
3069560 유머 물놀이하고 먹는 죽순이 얼마나 맛있게요 🐼🩷 10 11:17 644
3069559 유머 거짓말안하고 원덬이가 50번이상은 봤던 무대인데 처음 알았던 수지 놀라운 사실 2 11:16 1,413
3069558 이슈 산책 가고싶은 표정 5 11:13 942
3069557 이슈 일본에서 반응 안좋은 한일합작 넷플 신작 드라마 23 11:12 4,987
3069556 이슈 대군부인 역사논란 이짤 다시 튀어나와야 함 20 11:11 3,680
3069555 이슈 조용히 옆으로 다가와서 갑자기 잠들어버리는 따끈말랑 고양이 5 11:08 1,706
3069554 이슈 단골 국수집 리뷰 자주쓰는데 사장님 댓글에 눈물남 ㅠㅠ… 10 11:06 4,268
3069553 이슈 최근 로코로코 제대로 말아주고 있는 드라마 (스압/스포주의) 32 11:06 2,890
3069552 이슈 드디어 치이카와 펫베드가 거대한 인형이 아니라 침대라는 걸 깨달은 0.3세 1 11:06 928
3069551 이슈 멍푸치노 단어를 알아버린 김망고 그리고 시켜버린걸 알아들은 김망고 11:05 1,066
3069550 유머 이건 공을 친 게 아니라 공을 줘팬 거 아님? 11 11:04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