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6216?type=breakingnews&cds=news_edit
16일 로이터통신이 입수한 임금 협상 회의록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3월 디바이스 솔루션(DS) 부문 메모리 사업부 직원들에게 연봉의 607% 수준에 달하는 성과급을 제시했다. 메모리 사업부는 최근 인공지능(AI) 붐을 타고 막대한 이익내고 있다.
반면 DS 내 적자 사업부인 파운드리와 시스템LSI에는 50∼100%의 성과급을 책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