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마크롱 대통령, 여배우와 불륜?" 파문…"아내에게 뺨 맞아"
3,430 9
2026.05.16 09:38
3,430 9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13일(현지시간)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마크롱 부부의 언쟁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된 이유가 '대통령의 여배우 불륜 의혹 때문'이라는 세간의 주장을 브리짓 여사가 "단호히 부인했다"고 밝혔다.



타르디프 기자는 RTL 라디오에 출연해 "마크롱 대통령이 파라하니와 수개월 동안 '순수한 관계'를 유지했다고 주장했다"면서도 대통령 측근들이 자신에게 전달해 준 일부 대화 내용에 대해서는 "상당히 수위가 높았다"고 폭로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파라하니에게 보낸 메시지 중에는 "당신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라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 의혹의 도화선이 된 사건은 지난해 5월 25일 발생했다. 당시 마크롱 대통령을 동반해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한 브리짓 여사는 언론에 노출되는 줄 모르고 전용기 출입구 앞에 선 마크롱 대통령의 얼굴을 두 손으로 밀쳤다. 이후 전용기 계단을 내려올 때도 남편이 내민 오른팔을 거부해 부화설이 불거진 바 있다.



https://v.daum.net/v/20260514123537367


sLlxBJ

이 사진 나왔을때인가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9 00:05 12,8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55,2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51,8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6,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54,3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5 20.05.17 8,703,3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1,0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3762 이슈 [속보]‘홍명보호 비상’ 조유민 부상 낙마, 발바닥 전치 8주 ‘월드컵 꿈 좌절’ 10:26 28
3083761 기사/뉴스 "일 안하려고?"…소득 5년 만에 감소한 2030 2 10:24 176
3083760 이슈 정용화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0:23 147
3083759 이슈 짜장면을 노리는 포식자 10:22 155
3083758 기사/뉴스 “여군 장교보다 못 뛰나”…3㎞ 뛰고 힘들다고 항의하는 요즘 장병들 4 10:22 330
3083757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8700까지 돌파…하루 만에 240포인트 '껑충' 4 10:21 131
3083756 이슈 (BL주의) 야화첩 외전으로 존나 신나서 호들갑떠는 레진코믹스 5 10:21 618
3083755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 10:21 99
3083754 기사/뉴스 [속보] 카카오 노조 “10일 4시간 부분파업·판교 집회 진행” 2 10:20 75
3083753 정치 [단독] '6월 사임설' 김민석, 내일 국무위원들과 만찬…고별 회동? 2 10:19 327
3083752 기사/뉴스 [단독] 반도체 호황에…1분기 근소세 3조 늘었다 2 10:18 233
3083751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8700도 넘었다…하루만에 8500·8600 모두 돌파 18 10:16 652
3083750 유머 아이폰으로 간단하게 환율 계산하는 방법 2 10:15 429
3083749 기사/뉴스 김태균, '컬투쇼'만 20년 진행…"다른 방송들 포기, SBS가 알아주길" (요정재형) 1 10:15 432
3083748 기사/뉴스 [속보] 카카오노조, 10일 부분파업… "카톡 서비스 중단 우려 알고 있다" 9 10:14 351
3083747 기사/뉴스 “같은 김포라도 저 아파트는 딴세상”…신축 48% 뛸 때 구축은 제자리 10:13 289
3083746 이슈 어제 처음 올라온 도시여자대피소 (김민경 편집자, 찰스엔터, 고아성 with 이금희) 1 10:13 376
3083745 이슈 윤두준 인스타그램 업뎃 5 10:13 301
3083744 기사/뉴스 "집단지성이라는, 공포"…연상호, 좀비의 사회거울 1 10:13 254
3083743 이슈 모래 폭풍이 들이닥치는 중국 하얼빈 9 10:12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