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종 심사위원 7명 중 6명의 선택을 받았다는 배우 박보영의 백상 심사평 중 원덬이 개큰공감을 느낀 평......txt
3,085 6
2026.05.16 00:43
3,085 6

https://x.com/i/status/2055104155161919554 

  

  

  

심사위원 7명 중 6명의 선택을 받은 배우 박보영 심사평 : 

  

  

유현미 심사위원은 “박보영은 1인 2역이 아닌 사실상 1인 4역에 가까운 배역을 소화했다. 미지와 미래 쌍둥이도 연기하면서, 미래인 척 하는 미지, 미지인 척 하는 미래까지 연기했다. 박보영이 연기한 미지 덕분에 시청자는 많이 공감하고 위로를 받았다. '미지의 서울'이란 작품이 존재하는 데에 박보영이 맡은 역할이 컸다. 캐릭터를 오가면서 박보영의 섬세하고 디테일한 연기력이 빛났다.” 

  

정덕현 심사위원은 "'미지의 서울'을 독보적으로 끌고간 박보영의 공을 특별히 조명할 만하다. 박보영은 사실 모든 작품에서 모든 역할을 늘 잘해왔다. 그렇게 꾸준히 성장해온 배우로서 박보영이 가진 의미가 분명하다”며 “박보영은 연기로 실망을 안긴 적이 없는 배우”라고 극찬했다. 

  

  


박보영은 연기로 실망을 안긴 적이 없는 배우 개큰인정.. 연기를 항상 정말 잘했고 잘한다고 생각함 

MihLALYECTjEkkQZjFkgIqPcSQfqBWibhXSiCXKAgRQPTneEmEyNFSnBnhiF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더쿠 X 밈즈 💙 '숨쉬는 쿠션' 브이로그 에어커버 쿠션 체험단 모집 (100명) 471 05.13 27,0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8,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5,7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2,3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4,3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8559 이슈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안정형 아이돌 샤이니 민호 13:39 109
3068558 유머 서재 자랑 3 13:38 340
3068557 유머 야생동물 사진가가 녹음한 7주된 새끼 다람쥐가 밥 먹는 소리 4 13:37 406
3068556 유머 전지현이 구교환만 보이면 날개를 펼침(feat.천송이) 15 13:37 876
3068555 이슈 원펀맨 사이타마 운동루틴을 3년동안 따라한 남자 14 13:36 766
3068554 이슈 우리 인도는 언제쯤 한국처럼 될 수 있을까? 부러움과 질투 섞인 인도인들의 댓글 반응 번역 3 13:35 401
3068553 이슈 [멋진신세계] 지난주와 달라진 오프닝 시퀀스 비교 5 13:34 753
3068552 유머 케톡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3 13:34 1,204
3068551 유머 불쌍맨 대회 1등 우승자의 기가 막히는 사연 4 13:33 542
3068550 유머 조울증 앓는 멜론차트 13:33 441
3068549 유머 물에 띄워놓는 악어 피규어 가챠 3 13:32 396
3068548 이슈 지창욱 디올 입고 와서 유재석 선배가 강한 거 입고 왔네 하자마자 바로 살포시 상표 가림 ㅋㅋ 1 13:32 877
3068547 이슈 트위터 ㄹㅇ 난리난 애니 장면.twt 21 13:31 1,405
3068546 기사/뉴스 '꿈의 무대' 칸의 초청 받고도 거부한 거장들, 왜?..."경쟁 부문 아니면 의미 없다" 13:31 379
3068545 기사/뉴스 익숙하지만 진부하지 않은… 8년 만에 돌아온 '꽃보다 청춘', 또 터졌다 3 13:30 395
3068544 유머 잠드는것도 귀여운 곰쥬 후이바오🩷🐼 3 13:29 455
3068543 이슈 멋진신세계) 아진짜로 이현단심 가능.. 1 13:29 683
3068542 이슈 자신의 몸을 과학에 기증하면서 자신의 개가 가까이 머물러야 한다는 단 하나의 조건을 건 과학자(사진 주의) 13:29 596
3068541 이슈 변성환 감독이 축구로 일본을 못이기겠다고 생각한 이유.gif 13:28 260
3068540 기사/뉴스 美, 중국 기업 10곳에 엔비디아 H200 구매 라이선스 발급...실제 거래는 '0' 13:28 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