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55104155161919554
심사위원 7명 중 6명의 선택을 받은 배우 박보영 심사평 :
유현미 심사위원은 “박보영은 1인 2역이 아닌 사실상 1인 4역에 가까운 배역을 소화했다. 미지와 미래 쌍둥이도 연기하면서, 미래인 척 하는 미지, 미지인 척 하는 미래까지 연기했다. 박보영이 연기한 미지 덕분에 시청자는 많이 공감하고 위로를 받았다. '미지의 서울'이란 작품이 존재하는 데에 박보영이 맡은 역할이 컸다. 캐릭터를 오가면서 박보영의 섬세하고 디테일한 연기력이 빛났다.”
정덕현 심사위원은 "'미지의 서울'을 독보적으로 끌고간 박보영의 공을 특별히 조명할 만하다. 박보영은 사실 모든 작품에서 모든 역할을 늘 잘해왔다. 그렇게 꾸준히 성장해온 배우로서 박보영이 가진 의미가 분명하다”며 “박보영은 연기로 실망을 안긴 적이 없는 배우”라고 극찬했다.
박보영은 연기로 실망을 안긴 적이 없는 배우 개큰인정.. 연기를 항상 정말 잘했고 잘한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