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에서 북한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의 주요 의제로 꼽혔던 대만 문제와 관련해서는 어떤 약속도 하지 않았으며 대만에 대한 대규모 무기 판매를 이행할지 결정을 내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2박 3일간의 중국 베이징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 주석과 나는 대만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이렇게 말했다고 아에프페 통신 등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은 대만) 독립을 위한 싸움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면서 “난 그에게 어떤 약속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난 그의 말을 끝까지 들었다”며 시 주석이 “대만 문제에 대해 강하게 생각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2박 3일간의 중국 베이징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 주석과 나는 대만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이렇게 말했다고 아에프페 통신 등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은 대만) 독립을 위한 싸움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면서 “난 그에게 어떤 약속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난 그의 말을 끝까지 들었다”며 시 주석이 “대만 문제에 대해 강하게 생각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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