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북한 축구를 호되게(?) 경험한 강지우는 "당시 북한 선수들의 말이나 행동을 보고 속된 말로 '빠꾸가 없구나' 싶었다"면서 "경기장에서 모든 걸 쏟고 나가는 느낌이었다. 어린 나이에 기가 많이 죽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같은 성인 레벨이면 좀 싸워볼 만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454#_enliple
경기중에 상대팀 죽여버리자고 말하는건 북한뿐,저런 북한을 응원하는 단체가 우리나라에 많다는게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