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내축구] "북한 선수가 경기 도중 '죽여 버리자'고 하던데요" 인천현대제철 강지우의 회상
479 0
2026.05.15 21:55
479 0

ezCdSD



이미 북한 축구를 호되게(?) 경험한 강지우는 "당시 북한 선수들의 말이나 행동을 보고 속된 말로 '빠꾸가 없구나' 싶었다"면서 "경기장에서 모든 걸 쏟고 나가는 느낌이었다. 어린 나이에 기가 많이 죽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같은 성인 레벨이면 좀 싸워볼 만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강지우는 "당시 처음 북한 여자축구를 접한 뒤 당황스러웠다"면서 "실제로 경기 도중에 우리를 노려보면서 자기들끼리 '죽여 버리자'는 이야기를 크게 하더라. 확실히 플레이도 거칠었다. 아시아권 팀 중에서는 가장 거친 스타일이었다. '죽여 버리자'고 하는데 우리는 그 말에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했다. 페널티킥을 찰 때도 일부러 나한테 들리게 '재 못 넣어'라고 한 것 같다. 북한과의 맞대결에서는 기세 싸움에서 밀리면 안 된다. 경쟁 상황에서 무서워하지 않고 같이 박으면 그 기세에 눌리지 않을 거라 생가한다"고 덧붙였다.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454#_enliple



경기중에 상대팀 죽여버리자고 말하는건 북한뿐,저런 북한을 응원하는 단체가 우리나라에 많다는게 ㅎㅎㅎㅎㅎㅎ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293 05.11 36,0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6,0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5,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4,3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8293 이슈 감각에 예민한 사람이 폰질을 한다는건 영원히 셀프 고문하는것.txt 06:57 82
3068292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정조&의빈성씨 아들 문효세자가 "휘종"인 세계관 06:57 45
3068291 이슈 모로코 FESTIVAL MAWAZINE 참석하는 있지(ITZY) 06:55 29
3068290 기사/뉴스 [단독]前아내 엄벌탄원 호소..김동성 '양육비 미지급' 6월 다시 법정으로 2 06:52 152
3068289 이슈 작은 스트레스에도 금방 무너지는 사람의 특징 6 06:50 692
3068288 이슈 물 많이 마시기 효과가 의심스러운 사람 06:50 409
3068287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종영 앞두고 즉위→군주제 폐지 선언…올해 주말극 시청률 1위 경신할까 06:49 129
3068286 이슈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 16 06:46 851
3068285 이슈 우리애는 왜 사진이 적냐는 민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학부모대표 답변 30 06:41 1,289
3068284 이슈 맛있는 수박,참외 고르기 1 06:41 249
3068283 이슈 선물을 문방구에서 사는 레드벨벳 조이 06:39 407
3068282 기사/뉴스 미중 정상회담 실망감에 인플레 공포 가중…나스닥 1.54% 하락[뉴욕마감] 06:39 177
3068281 이슈 운전 중 옆차 사이드 밀러를 닦아줘봤다 11 06:36 743
3068280 이슈 [4회 예고] "내가 딱해?" 임지연, 허남준과 가까워진 관계 속 생긴 오해 ↘️ (멋진 신세계) 3 06:35 370
3068279 기사/뉴스 ‘살인의 추억’ 30년 누명…“7700만 원 배상” 7 06:34 475
3068278 기사/뉴스 [공식] '연기력 논란' 박서함, 결국 메인 남자 주인공 꿰찼다…♥우주소녀 보나와 호흡 ('다이브') 4 06:32 928
3068277 이슈 이문장을 본인이 쓰는 말투로 적어보세요 21 06:32 579
3068276 기사/뉴스 트럼프 “시진핑 독재자건 아니건 존경…중국, 보잉 추가 750대 구매 약속” 06:31 135
3068275 정보 이 띄어쓰기 규칙 알았다 vs 몰랐다 4 06:30 591
3068274 이슈 반응 좋은 박지훈 차쥐뿔 11 06:18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