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안성재가 본인이 운영 중인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이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인 이후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업로드까지 잠정 중단한 가운데, SNS에 올라온 글이 이목을 끈다.
14일 안성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본인이 표지 모델로 나선 잡지 계정을 태그한 뒤 “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에 감사함으로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합니다, 진심을 믿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짧은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는 간접적으로 본인의 현재 심경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donga.com/news/amp/all/20260515/1339284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