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8303
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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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베이징 땅을 밟은 뒤 전용기 계단에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건 차남 에릭 트럼프 부부였습니다.
국가 간 정상회담에서 영부인을 제외하고 국무장관이나 안보 총책보다 가족이 앞선 건 지극히 이례적입니다.
공식 직함보다 '혈연의 신뢰'를 우선시하는 트럼프식 '이너서클 통치'가 외교 현장까지 그대로 이식됐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가족의 뒤를 이은 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였습니다.
후략
미국 지금 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