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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아프니까 먹는다"…김신영, 감기도 때려잡는 퍼스널 컬러 '양푼美' 과시('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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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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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오른 개그우먼 김신영이 감기마저 때려잡는(?) '단짠단짠' 전매특허 보양식으로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감기에 골골거리던 김신영은 "아프니까 먹어야지!"라며 양푼 한가득 '이것'을 넣어 비타민과 달콤함을 가득 채운 에피타이저를 만들어 먹는다. 김신영은 "약이에요. 할머니 때부터 내려온 민간요법"이라며, 메뉴에 대해 "한약 같은 존재"라고 극찬한다. 달달한 한약 에피타이저를 먹은 김신영은 좀 더 큰 양푼을 꺼내 멸치볶음과 밥을 비벼 '1차 단짠 코스'를 완성한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시 한번 '2차 단짠 코스'가 시작된다. 김신영은 "전매특허입니다"라며 고추장, 채소, 어묵에 '1일 1당면'까지 지켜내는 보양식을 완성한다. 간을 본 김신영은 "소문나겠네~"라며 흡족해한다. 그는 "보양식은 내가 좋아하는 게 진짜 보양식"이라며 자신만의 '보양식론'을 펼친다.


땀까지 뻘뻘 흘리며 보양식을 흡입하던 김신영이 갑자기 젓가락을 놓고 식사를 중단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김신영은 "그때는 내려놔야 돼요"라며 강단 있게 남은 보양식을 정리해 냉장고에 넣는다. 과연 그가 식사를 중단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시원한 디저트로 마지막 피날레까지 완벽한 김신영의 단짠단짠 보양식 코스는 오늘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515084804012


https://youtu.be/bIU6qm2DXj0?si=FRgQ9AAl1CJwuK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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