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야 그럼 박지훈 그러면 너는 내가 다른 남자 만난다고 해도 괜찮은거지? [차쥐뿔]

무명의 더쿠 | 05-15 | 조회 수 54793

https://x.com/mp4pjh_v/status/2055242038778659027?s=46



https://x.com/i/status/2055242638077640838

유죄 


https://m.youtu.be/n2ae6HN8TKU?si=z5QJ52DKZd2Na9XF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88
목록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28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코스피 5700도 붕괴… 140만닉스·20만전자 추락
    • 11:09
    • 조회 136
    • 이슈
    • 화재로 숨진 故허범욱 감독, 마지막 순간까지 노트북 품에 안고 있었다 '먹먹한 비보'
    • 11:08
    • 조회 460
    • 기사/뉴스
    2
    •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 CCTV 공개...경찰, 30~40대 남성 추정 (용의자 사진 주의)
    • 11:08
    • 조회 347
    • 기사/뉴스
    1
    • 배우 문근영 결혼 발표
    • 11:08
    • 조회 188
    • 이슈
    2
    • [속보] 이란 "호르무즈 경고무시 유조선 3척 피격돼 정지"
    • 11:07
    • 조회 94
    • 기사/뉴스
    • [속보] '330일→90일' 패스트트랙 기간 단축 국회법 개정안 운영위 통과
    • 11:06
    • 조회 149
    • 정치
    2
    • [단독] 아내 목 졸라 숨지게 한 90대…경찰, '살인' 혐의 구속 송치
    • 11:06
    • 조회 382
    • 기사/뉴스
    9
    • 친구가 스파이더맨으로 의심 될 때
    • 11:06
    • 조회 268
    • 유머
    2
    • [속보] 코스피 4%대 급락…또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1:05
    • 조회 577
    • 기사/뉴스
    17
    • <마리끌레르> 페이커 이상혁 화보
    • 11:04
    • 조회 418
    • 이슈
    8
    • 최애 인형이 생긴 냥이
    • 11:03
    • 조회 269
    • 유머
    5
    • 조혜련, 20년 만 '아나까나' 완곡→벅찬 심경…"감동이야" [MHN:피드]
    • 11:03
    • 조회 84
    • 기사/뉴스
    2
    • 허경환 레전드 헛소리 실환가
    • 11:02
    • 조회 1087
    • 유머
    14
    • 나 회전 훠궈 왔는데 이거 사과해야 할까..
    • 11:00
    • 조회 2380
    • 이슈
    19
    • 네이버페이10원이 왔셔
    • 11:00
    • 조회 645
    • 정보
    11
    • [속보] 코스피, 장중 5700선까지 후퇴…코스닥 5%대 급락
    • 11:00
    • 조회 644
    • 기사/뉴스
    7
    • “이해가 되지 않았다” 박지성,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 심경부터 K-축구 혁신위원장 행보까지
    • 10:59
    • 조회 235
    • 기사/뉴스
    1
    • 요새 인기 최고라는 한식뷔페.jpg
    • 10:59
    • 조회 1819
    • 이슈
    12
    • 핫게 갔던 남의 집에서 샤워 요청한 예술가 인스스
    • 10:59
    • 조회 2828
    • 이슈
    38
    • 산책 가는줄 알았던 치와와...
    • 10:58
    • 조회 532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