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명, 동생 NCT 도영과 수입 비교하자…"동생이 우리 집 대표님" ('런닝맨')

무명의 더쿠 | 05-15 | 조회 수 1392
이날 방송에는 최근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활약 중인 배우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명은 ‘런닝맨’ 제작진이 '임대 멤버'로 눈여겨보고 있다고 알려져 관심을 더한다. 지난달 그는 김종국의 채널에 출연해 임대 멤버 의사가 있다고 밝혔고, 즉석에서 제작진과 전화 연결까지 성사되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연 공명이 ‘런닝맨’ 차기 임대 멤버로 합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 공명의 친동생인 그룹 'NCT' 멤버 도영이 언급되자, 지석진은 “경제적인 수입은 동생과 본인 중에 누가 더 낫냐”라고 묻는다. 이를 듣던 공명은 주저 없이 “동생”이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어 그는 “우리 집에서는 도영을 대표님이라 부른다”라고 덧붙이는 등 유쾌한 입담도 자랑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8635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3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前아내 엄벌탄원 호소..김동성 '양육비 미지급' 6월 다시 법정으로
    • 06:52
    • 조회 79
    • 기사/뉴스
    2
    • 작은 스트레스에도 금방 무너지는 사람의 특징
    • 06:50
    • 조회 496
    • 이슈
    5
    • 물 많이 마시기 효과가 의심스러운 사람
    • 06:50
    • 조회 303
    • 이슈
    •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종영 앞두고 즉위→군주제 폐지 선언…올해 주말극 시청률 1위 경신할까
    • 06:49
    • 조회 100
    • 기사/뉴스
    •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
    • 06:46
    • 조회 703
    • 이슈
    15
    • 우리애는 왜 사진이 적냐는 민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학부모대표 답변
    • 06:41
    • 조회 1126
    • 이슈
    27
    • 맛있는 수박,참외 고르기
    • 06:41
    • 조회 220
    • 이슈
    1
    • 선물을 문방구에서 사는 레드벨벳 조이
    • 06:39
    • 조회 377
    • 이슈
    • 미중 정상회담 실망감에 인플레 공포 가중…나스닥 1.54% 하락[뉴욕마감]
    • 06:39
    • 조회 161
    • 기사/뉴스
    • 운전 중 옆차 사이드 밀러를 닦아줘봤다
    • 06:36
    • 조회 662
    • 이슈
    8
    • [4회 예고] "내가 딱해?" 임지연, 허남준과 가까워진 관계 속 생긴 오해 ↘️ (멋진 신세계)
    • 06:35
    • 조회 332
    • 이슈
    3
    • ‘살인의 추억’ 30년 누명…“7700만 원 배상”
    • 06:34
    • 조회 434
    • 기사/뉴스
    6
    • [공식] '연기력 논란' 박서함, 결국 메인 남자 주인공 꿰찼다…♥우주소녀 보나와 호흡 ('다이브')
    • 06:32
    • 조회 845
    • 기사/뉴스
    3
    • 이문장을 본인이 쓰는 말투로 적어보세요
    • 06:32
    • 조회 525
    • 이슈
    19
    • 트럼프 “시진핑 독재자건 아니건 존경…중국, 보잉 추가 750대 구매 약속”
    • 06:31
    • 조회 126
    • 기사/뉴스
    • 이 띄어쓰기 규칙 알았다 vs 몰랐다
    • 06:30
    • 조회 555
    • 정보
    4
    • 반응 좋은 박지훈 차쥐뿔
    • 06:18
    • 조회 1103
    • 이슈
    11
    • 대군부인에서 이상하다고 말 나오는 또다른 부분
    • 06:13
    • 조회 2460
    • 이슈
    43
    • 조선시대 소방서인 멸화군이 썼던 화재진압기구 "수총기"
    • 06:04
    • 조회 857
    • 정보
    1
    • @:니가 산 여자의 값어치가 7만원이 아니라 니 가치가 7만원인 거임
    • 05:43
    • 조회 2214
    • 이슈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