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최는 심사위원 7명 중 6명에게 표를 받아 거의 몰표로 수상
https://x.com/dearmybbo/status/2055104155161919554
“‘미지의 서울’을 독보적으로 끌고간 박보영의 공을 특별히 조명할 만하다. 박보영은 사실 모든 작품에서 모든 역할을 늘 잘해왔다. 그렇게 꾸준히 성장해온 배우로서 박보영이 가진 의미가 분명하다.”, "박보영은 연기로 실망을 안긴 적이 없는 배우"라고 극찬했다."
원출처 다음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