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도미니카 대표팀, 한국 와서 붙읍시다" 허구연 총재는 왜 '야구 강국'에 맞짱을 신청했을까
423 3
2026.05.15 17:55
423 3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7293

 

(전략)

 

KBO는 15일 "허구연 총재가 지난 14일 안지 샤키라 마르티네스 테헤라 주한 도미니카공화국 대사와 만나 양국의 야구 교류 및 스포츠 외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면담 자리에서 허 총재는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 유망주 또는 저연차 선수 위주로 구성한 파견팀을 울산-KBO Fall 리그에 초청하고, 양국 대표팀 간 평가전과 친선경기를 개최하자는 제안을 건넸다.

 

"야구 수준 격차, 말로 표현 못 해"

허구연 총재는 평소 야구인,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과 국제 야구의 수준 격차는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며 국제 교류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수준 높은 외국 선수를 실전에서 자꾸 상대해봐야만 격차를 좁힐 수 있다는 것이 허 총재의 확신이다.
 

(중략)

 

마르티네스 테헤라 대사도 적극적으로 화답했다. KBO리그에서 활약 중인 도미니카 선수들을 매개로 한 교류, 구장 내 도미니카 데이 개최 등 문화 행사로 논의를 넓혔다. 대사는 "한국과 도미니카의 가장 큰 공통점은 야구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열정"이라며 "야구 교류를 통해 한국에 도미니카의 문화를 알리고, 양국 관계가 더 증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 총재는 "세계적인 야구 강국 도미니카공화국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야구를 통한 활발한 문화 교류를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BO는 주한 도미니카 대사관과 실무 협의를 이어가며 교류 사업 구체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16 05.14 13,0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9,2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8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1,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3,7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8368 유머 2018년 대나무 때문에 화난 아이바오와 러바오 ㅋㅋㅋㅋㅋㅋㅋ 2 20:55 267
3068367 이슈 [KBO] 추가점 만드는 한화 페라자의 투런포 ㄷㄷㄷ 시즌 7호 4 20:55 196
3068366 이슈 아이오아이 뮤직뱅크 넥스트위크 1 20:54 155
3068365 이슈 불가리 장원영 김지원 변우석 고화질 정면 쓰리샷 10 20:52 626
3068364 이슈 악성 민원 받은 교사 3 20:52 492
3068363 유머 개소리 같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설득력이 있는 개소리 3 20:52 322
3068362 이슈 이 3개 질환 전부 없으면 축복 받은 몸.JPG 22 20:51 1,677
3068361 이슈 ‘명탐정 코난’ 모리 란 역 성우 야마자키 와키나 별세... 향년 61세 20:50 241
3068360 이슈 배우들이 몸무게 변화에 민감한 이유.jpg 10 20:50 1,432
3068359 유머 스승의 날 선생님에게 반성문&감사편지를 보낸 학생 4 20:50 604
3068358 이슈 아델 어렸을 때 사진 & 아델 딸 사진 9 20:50 966
3068357 이슈 트럼프가 시진핑이랑 정상회담 끝나고 공원 산책하는데 자기 둘째 아들 부부 데려감 20:49 969
3068356 팁/유용/추천 토끼의 털 손질을 18초만 봐도 스트레스가 사라진대요 임상 시험 완료※ 본인 조사 5 20:48 532
3068355 이슈 AOMG깔인거 확 느껴지는 AOMG 신인 여돌............... 2 20:48 369
3068354 정보 다 주식 부자고 나만 거지인 것 같아 정병 올 이유가 없는 합리적인 근거 11 20:47 1,753
3068353 이슈 한국 영화&드라마의 제목 변천사를 알아보자.zip (스압) 6 20:47 269
3068352 유머 콘서트 마지막 곡 소개하는 대성 4 20:47 293
3068351 이슈 🦝아기였을때 주머니에 잘 들어가서 놀아서 지금도 들어갈 거라고 생각하고 있겠지 5 20:45 797
3068350 유머 미국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에서는 매년 고양이 투어가 열린다. 주민들이 자신의 고양이를 창가에 앉혀두고, 수백 명이 그 고양이를 보러 거리로 나온다 8 20:45 1,031
3068349 유머 그룹 본진채널을 위협하는 서브채널을 가진 멤버 7 20:43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