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이 배우 데뷔 35주년을 맞아 감사 인사와 함께 향후 활동 계획을 전했다.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한 임창정은 이후 ‘비트’, ‘색즉시공’, ‘파송송 계란탁’,
‘시실리 2km’, ‘1번가의 기적’, ‘스카우트’ 등에서 생활감 있는 현실 연기와 특유의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가수로서도 ‘소주 한 잔’, ‘슬픈 혼잣말’, ‘나의 연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드라마타이즈 형식의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해 음악과 연기를 결합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최근 공개된 35주년 축하 영상에서 임창정은 “35년 동안 곁에 계셔주셔서 고맙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70주년 때 또 뵙겠다”고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더했다.
아울러 그는 최근 라디오 방송에서 “올해 드디어 영화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드라마 출연 계획도 함께 전해 배우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출처: 스타투데이(https://www.mk.co.kr/news/broadcasting-service/12049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