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20대 여성이 돈을 벌 목적으로 워터파크 여자 탈의실을 불법촬영을 하고 인터넷에 유포함, 피해자만 200여명
경찰쪽에선 해외 사이트라 IP 추적이 불가능하다고 수사가 난항을 겪고있었으나


영상 중 거울에 비친 여성을 몰카범으로 특정하고 수사중이었음
그러다 잡힌 과정도 ㅈㄴ 콩가루인게

얼굴이 퍼지자 가해 여성 친척들은 이 사실을 알았지만 신고 안하고 있었고 가해자 아빠한테만 말해줌
그러다 가해자랑 아빠랑 싸우다가 가해자가 아빠를 가정 폭력으로 신고, 그리고 아빠는 경찰서에서 자기 딸이 워터파크 몰카 사건의 범인인 것 같다고 실토함


검거된 가해자 최씨
징역 4년 선고받아서 지금은 이미 출소했을거임
같은 여자로써 본인도 몰카 공포 같은거 잘 알텐데
돈 때문에 여자가 여자를 팔아먹은 파렴치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