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국대때 윤석민이 예상하는 공과 전혀 다른 사인을 냈다는 포수 박경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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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
조회 수 1603
박경완이 윤석민보다 14살이 많음
쨌든 그래서 던지라는대로 던지게 됨
근데 던지면서 자기가 생각하는 공이랑
박경완이 사인 내는 공이랑 전혀 달랐다고 함
그래서 이게 뭐지? 아 뭐지? 의문을 가지고 계속 던짐
근데!!!!! 결과가 좋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어떤 공을 던질지에만 몰두했는데
내 공을 치는 타자들을 봐야한다는 생각을 그때 처음 했다함
그래서 점점 유추를 시작함
쨌든 그래서 투수들 중에 보면
본인이 연습때 직접 방망이 휘둘러보는 선수들 있음
상대할 선수들 타격폼 그대로 따라서 휘둘러보고
그 타격폼일때 어떤 쪽이 약한지 스스로 직접 느껴보고
그런 사람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