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산책길에 사냥개 떼에 물려 죽은 반려견…뒤늦게서야 “지침 마련”
1,169 11
2026.05.15 12:36
1,169 11

https://tv.naver.com/v/99567077


제주에서 주인과 함께 집 앞 산책길에 나선 반려견이 갑자기 나타난 사냥개 떼에 공격당해 죽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집 앞을 산책하던 50대 여성. 어디선가 검은색 개 2마리가 나타나 달려듭니다. 


여성이 놀라 넘어지고 반려견이 맞서보지만, 개 한 마리가 더 가세합니다.


반려견은 사냥개 3마리에게 물린 채 20m가량 끌려갔고, 이후 이곳에서 추가로 나타난 사냥개 2마리에게 공격을 당했습니다.

반려견은 크게 다쳤고, 2시간여 만에 결국 죽었습니다.


반려견을 공격한 개들은 제주도 서귀포시가 운영하는 멧돼지 대리포획단 소속 사냥개였습니다.

당시 포획단원 1명이 멧돼지 출현 신고를 받고 사냥개 5마리를 한꺼번에 풀었던 거로 드러났습니다.

당국은 사고가 발생하고 난 뒤에야 사냥개 운용 지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냥개를 한꺼번에 풀어둔 포획단원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고민주 기자

촬영기자:고진현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8178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423 05.14 16,8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0,0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2,6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8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1,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4,3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8457 이슈 열심히 중국 칭찬하고 온 트럼프 22:05 111
3068456 유머 [KBO] 진짜 볼넷 겁나 싫어하는듯한 야구선수......twt 4 22:05 363
3068455 이슈 캘빈클라인 x 방탄소년단 정국 협업 컬렉션 예고 2 22:04 167
3068454 이슈 ㅈㄴ 참신한데 💯프로 서탈할거 같은 이력서가 있다⁉️ 22:03 233
3068453 이슈 요즘 박지훈에 진심이라는 티비엔 근황 ㅋㅋㅋㅋ 3 22:03 383
3068452 이슈 [KBO] 9회초 홍창기 밀어내기 볼넷으로 다시 리드 가져오는 엘지 22:03 124
3068451 이슈 서울대학교 축제 스쿨어택한 티오피 걸그룹 오드유스 22:02 97
3068450 기사/뉴스 초등생이 상담실서 20분간 교사 폭행…교보위 조사 착수 14 22:00 815
3068449 정치 IMF "한국, 부채 지속가능 수준"‥이 대통령 "무조건 긴축 주장, 꼭 보시라" 2 22:00 257
3068448 이슈 수상할정도로 캘리포니아 고딩 머리가 잘어울리는 여돌 4 22:00 552
3068447 유머 그게 .... 옆자리를 봐라 2 21:59 377
3068446 이슈 위고비 셀프처방. 방구쌀때마다 나한테 좃나 정떨어져 3 21:58 1,123
3068445 기사/뉴스 대법도 "성과급은 임금 아니"라는데‥수억 더 받겠다는 파업 정당? 1 21:58 199
3068444 기사/뉴스 코팬글로벌의 아이돌 응원봉, 가치 알아본 케이스톤 '잭팟' [넘버스] 21:57 217
3068443 기사/뉴스 아이들 자주 가는데…무인점포 ‘소비기한 지난 식품’ 무더기 적발 2 21:57 250
3068442 기사/뉴스 [국내축구] "북한 선수가 경기 도중 '죽여 버리자'고 하던데요" 인천현대제철 강지우의 회상 21:55 238
3068441 이슈 이란이 미국을 신뢰하진 못 한다고 토로 4 21:55 461
3068440 이슈 트위터에서 맘찍 11만 이상 터진 페이커랑 에스파 카리나 20 21:54 1,607
3068439 유머 콜라vs환타vs스프라이트 3 21:53 158
3068438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EXID "ME&YOU" 1 21:52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