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드라마 영화 둘 다 심사위원 몰표로 신인상 수상한 박지훈
2,624 44
2026.05.15 12:21
2,624 44

청룡시리즈어워즈 약한영웅으로 신인상  

(심사위원 6표 + 네티즌 투표 1위로 1표 총 7표 몰표) 


백상예술대상 왕과사는남자로 신인상 

(심사위원 7명 몰표) 

인기상 (네티즌 100% 투표 1위) 2관왕 


yqmYQv

 


박지훈은 지난 19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 BSA)에서 신인상의 주인공이 되며 업계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박지훈은 네티즌표까지 전체 7표 몰표의 주인공이 됐고,  

(...) 

'약한영웅 Class 1'을 통해 신인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하게 인정받은 박지훈은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윙크 소년을 완전히 지워냈다. 그동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을 통해 연기에 도전해오기는 했지만, 이미지를 완벽히 변신시키는 캐릭터는 아니었던 바. '약한영웅'을 통해서는 액션과 깊은 감정선까지 전부 표현해내며 '몰표'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심사위원들과 네티즌들은 박지훈을 향해 소중한 한 표를 전했고, 결국 몰표를 받아 선배들 앞 무대에 올랐다. 


https://naver.me/5FDmEM8I


UDadoV

 

남자 신인 연기상도 이변 없는 만장일치. 올해 전 부문 중 가장 빠르게 수상자가 결정됐다. '단종의 환생'이라는 찬사와 함께 역사적 인물을 재평가 시키며 1680만 흥행에 혁혁한 공을 세운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은 생애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어 더 의미 깊은 신인 연기상과, 100% 투표로 약 109만 표를 획득한 인기상까지 2관왕을 홀로 휩쓸었다. 어린 시절 영화배우를 꿈꿨던 소년은 단순 무비스타를 넘어, 영화계를 뒤흔들고 백상 2관왕의 영광까지 끌어 안으면서 '보석의 눈을 지닌 보물'로 어엿하게 성장했다. 심사위원들은 "올해 남자 신인 연기상 부문은 없는 트로피를 만들어서라도 주고 싶은 후보들로 구성됐다. 빛나는 진주들만 포진됐다"며 "그렇기에 그 중에서도 넘볼 수 없이 월등하고 독보적인 성과를 낸 박지훈이 더욱 대단하고 대견하다"고 박수를 보냈다. 


백재호 심사위원은 "대체가 어려울 정도로 잘했다.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도 흡인력 높인 존재감이 전혀 묻히지 않았다. 단종의 얼굴이 박지훈으로 새롭게 남았다는 것이 제일 큰 성과다", 손상범 심사위원은 "역사적 인물을 아이코닉하게 재해석해 관객들을 완벽히 설득 시켰다", 육상효 심사위원장은 "연기 자체도 잘했지만, 신인으로서 임팩트도 가장 컸다. 신인 연기상이 부족할 정도다", 김선아 심사위원은 "첫 장면에 등장할 때부터 '끝났다' 싶었다. 1600만 관객이 환호한 만큼, 어떤 칭찬이 아깝지 않을 만큼 잘했고, 작품을 살렸다", 이화정 심사위원은 "성공적 캐스팅의 정석이다. 놀라운 화면 장악력에, 최근 영화계의 신선함 없는 배우 활용에 대한 욕구불만도 해소시켰다. 가능의 시선을 확신으로 바꾸면서 '배우 박지훈'의 무한 스펙트럼을 증명했다"고 극찬했다.  


https://naver.me/FmGf36zz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87 06.04 37,4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6,7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97,7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12,2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01,8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9,0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4,9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5,7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8,8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8059 기사/뉴스 대기업 총수들 다 제쳤다…젠슨 황, 한국서 제일 먼저 '페이커' 만난다 10:06 13
3088058 기사/뉴스 '37주년' 톈안먼 사태 지우려는 중국…美·대만은 비판 10:05 53
3088057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 10:05 57
3088056 유머 아니 꾹꾹이 열심히 하는 고양이는 본 적 있는데 이렇게 결연하게 꾹꾹이하는 고양이는 처음 봄 5 10:02 627
3088055 이슈 [멋진 신세계 9회 선공개] "합방? 이런 개 같은.." 허남준, 대본 읽다 임지연 합방 신에 극대노♨️ 32 10:01 738
3088054 기사/뉴스 '1표'의 소중함 9 09:58 888
3088053 이슈 도요타 자동차가 운전연습용으로 수동변속기 차량만 만든 이유 1 09:58 409
3088052 이슈 현재 코스피 지수 9 09:58 1,673
3088051 기사/뉴스 [속보] 젠슨 황, 방한 첫 일정은 PC방…페이커 만난다 11 09:57 808
3088050 기사/뉴스 엄지영, '애국가 기교 논란'에 눈물 사과… "큰 무대 처음이라 욕심" 25 09:55 1,727
3088049 이슈 얘들아(0명) 모기 어디서 나오는지 알았다 이 틈으로 들어와^^ 다들 이 부분도 막으렴 09:55 465
3088048 유머 계단 내려갈때마다 노래부르는 고양이😽 2 09:55 139
3088047 유머 일본에서 욕먹고 있는 아기 얼굴 케이크에 찍어누르는 엄마 12 09:55 867
3088046 기사/뉴스 큰 거 온다…유노윤호X곽범, ‘놀면 뭐하니?’ 전라도 편 합류 10 09:54 452
3088045 이슈 기어이 최고가를 경신한 환율 근황.jpg 32 09:53 1,551
3088044 유머 영화관 오류남............. 9 09:53 1,432
3088043 기사/뉴스 구운 닭가슴살 패티로 든든한 모닝… 맥도날드,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출시 5 09:52 509
3088042 이슈 일본 트위터에서 무섭다고 알티타는 애기영상 (트리거주의) 20 09:52 1,872
3088041 기사/뉴스 젠슨 황, 오늘 홍대 '형님 저요'서 삼겹살 회동…이미 '예약 불가' 2 09:50 1,251
3088040 정치 오늘의 잠실은 그날의 광주다 20 09:50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