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 서울 노원구에서 여성을 차량으로 납치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전날 오후 10시10분쯤 50대 남성 A 씨를 납치·감금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후 9시 45분쯤 피해자 가족으로부터 피해자가 감금된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A 씨 차량을 추적해 약 25분 만에 노원역 일대에서 A 씨를 검거했다.
당시 A 씨는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복용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여성이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두 사람이 지인 사이임을 확인하고, A 씨가 과거 피해 여성에게 스토킹했는지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15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전날 오후 10시10분쯤 50대 남성 A 씨를 납치·감금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후 9시 45분쯤 피해자 가족으로부터 피해자가 감금된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A 씨 차량을 추적해 약 25분 만에 노원역 일대에서 A 씨를 검거했다.
당시 A 씨는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복용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여성이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두 사람이 지인 사이임을 확인하고, A 씨가 과거 피해 여성에게 스토킹했는지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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