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407 |
05.14 |
12,818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5,176,831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2,410,388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3,141,102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5,706,565 |
|
공지
|
정치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25.07.22 |
1,118,166 |
|
공지
|
정보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21.08.23 |
8,571,813 |
|
공지
|
정보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20.09.29 |
7,481,305 |
|
공지
|
팁/유용/추천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20.05.17 |
8,691,317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20.04.30 |
8,581,033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18.08.31 |
14,533,783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3067760 |
이슈 |
미국에서 화제 되고 있다는 질문
|
12:47 |
11 |
|
3067759 |
이슈 |
[KBO] 2026시즌 25세 이하 야수 안타 순위 (~5/14)
|
12:47 |
60 |
|
3067758 |
유머 |
인류에게 미라클 모닝보다 필요한 것
2 |
12:46 |
236 |
|
3067757 |
유머 |
달리기 경주에 참여하신 한 할아버지의 충격적인 사실
4 |
12:44 |
415 |
|
3067756 |
기사/뉴스 |
"한약 같은 존재" '나혼산' 김신영, 감기 때려잡는 보양식…양푼의 향연
7 |
12:44 |
345 |
|
3067755 |
이슈 |
르세라핌 정규 2집 <‘PUREFLOW’ pt.1> 앨범 사양 안내
|
12:43 |
123 |
|
3067754 |
이슈 |
니시노 카나 feat. NiziU(니쥬) 『LOVE BEAT』 MV 미리보기 (파라파라 댄스)
|
12:43 |
44 |
|
3067753 |
유머 |
나 아직도 샤워할 때 절대 안 빼먹는 루틴이 하나 있는데
5 |
12:43 |
721 |
|
3067752 |
이슈 |
눕동스쿨 장학생 한화 이글스 노시환 1군 복귀 후 성적
7 |
12:42 |
272 |
|
3067751 |
이슈 |
연프 최종선택을 한 사람과 최종선택을 받은 사람이 연프를 같이 리뷰해서 볼 수 있는 장면.jpg
|
12:42 |
288 |
|
3067750 |
유머 |
이번 백상 어떤 배우의 심사평: 이 역할에 다시 이런 배우, 이런 기획을 만나는 건 쉽지 않을 것 같다. 전체를 장악하는 힘이 무서웠다. 구현할 수 있는 능력 안에서 최대치를 끌어냈다
|
12:41 |
823 |
|
3067749 |
이슈 |
대구 사람들이 바다가 보고 싶어질 때
18 |
12:40 |
708 |
|
3067748 |
이슈 |
베몬 아현 팬들 사이에서 최대 난제
7 |
12:39 |
254 |
|
3067747 |
유머 |
일하는 부모를 위한 자리를 만든 버지니아의 도서관
1 |
12:39 |
366 |
|
3067746 |
유머 |
너네 야구 직관 갔다가 선수보고 남편(남친)이라는 거 들어봄?;
13 |
12:39 |
1,161 |
|
3067745 |
이슈 |
신세경 수상 발표될 당시 염혜란 반응
5 |
12:38 |
2,169 |
|
3067744 |
기사/뉴스 |
NYT "트럼프는 아첨, 시진핑은 단호"…베이징 정상회담 온도 차
|
12:37 |
119 |
|
3067743 |
이슈 |
아이오아이 아는형님 예고 스틸컷
|
12:36 |
251 |
|
3067742 |
이슈 |
직장동료 안경 이렇게 끊어진거 어떻게 생각해?
9 |
12:36 |
1,351 |
|
3067741 |
기사/뉴스 |
산책길에 사냥개 떼에 물려 죽은 반려견…뒤늦게서야 “지침 마련”
9 |
12:36 |
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