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미나, 1년만 10kg 감량…"운동 NO, 하루에 샌드위치 한 개" [RE:뷰]
3,746 19
2026.05.15 10:19
3,746 19
ejamwN
rShhOu

14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드디어 돌아온 강미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미나를 만난 기안84는 "살이 또 빠졌네? 점점 말라가는데?"라고 했고, 강미나는 "살을 많이 뺐다.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10kg 정도 빠진 것 같다"라며 1년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강미나는 근황에 관해 "얼마 전에 서인국 씨와 하는 드라마 '내일도 출근' 촬영이 끝났다"라고 밝혔다. 기안84가 "또 찍었냐. 이 어려운 시기에 굵직한 작품을 하네"라고 하자, 강미나는 "복 받았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noVgYJ
sMvVWD
kAGXsn
tXFaUi

강미나는 기안84에게도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기안84는 "이게 좀 찐 거다. 작년에 마라톤 뛸 때 살 엄청 빠졌다"라며 감량 방법을 물었다. 이에 강미나는 "운동 안 하고 샌드위치를 하루에 두 끼씩 먹었다. 하나 시켜서 절반으로 자른 다음에 점심, 저녁에 나눠 먹었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강미나는 "정 안되면 김치찜 시켰다. 정 못 참겠으면 떡볶이 먹고"라고 덧붙이기도.


강미나는 "지금도 다이어트하냐"는 질문에 "지금은 한 3kg 쪘다. 홍보 기간이니까 관리만 하고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강미나는 "이건(3kg 찐 건) 오프 더 레코드"라고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86205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285 05.11 28,9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5,7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1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6,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2,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7652 이슈 1대 100에서 찬스 써서 맞힌 문제 11:18 59
3067651 팁/유용/추천 직장인 추천(공무원 왕추천) / 한글 문서작업 딸깍 프로그램 (공무원 보고서 편집 자동화, 범정부오피스) 11:17 52
3067650 유머 말 방귀소리 들어보실 분? 11:17 16
3067649 이슈 아너무황당해 우리거북이 최애스팟 보실분 11:17 88
3067648 유머 윰세) 귀여운데 킹받는 지방세포 11:16 205
3067647 이슈 전통 유산을 알리려고 국중박 도슨트 하러간 섹시 보이스 11:15 307
3067646 이슈 오끼뜨 X 산리오 콜라보 모음 2 11:12 616
3067645 이슈 축제에 홈마존 만들어 둔 대학교 22 11:11 1,604
3067644 기사/뉴스 주식 광풍 뒤 개미들은 '주식 거지'가 되었다...코스피 8000 시대의 역설 23 11:09 1,164
3067643 이슈 모든 업종 콜라보 다 엮어왔다는 수박주스 일황 1 11:08 700
3067642 유머 <취사병 전설이 되다> 취랄 메이트 박지훈X이홍내 12 11:07 528
3067641 기사/뉴스 [속보] 삼전 노조, 사측 대화 제안에 “6월 7일 이후 협의”…파업 강행 결의 6 11:07 455
3067640 이슈 최동훈표 범죄오락의 시작 5 11:07 318
3067639 이슈 [백상예술대상] 유해진 대상 / 왕과사는남자 구찌임팩트어워드 / 박지훈 신인연기상 심사평 5 11:05 542
3067638 기사/뉴스 한국 첫 여성 현악 합주단, 창단 60주년 기념 공연 연다 11:05 113
3067637 이슈 MBC PD입니다 소송 네 개 걸렸습니다 121 11:05 9,605
3067636 이슈 안좋게 플타는 중인 백상 김고은 코멘터리 146 11:02 10,530
3067635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다멍 18 11:01 691
3067634 이슈 이젠 물물교환 안통하는거 알아서 허공을 날름거리고 먹는 상상? 시늉?을 하심 9 11:01 706
3067633 기사/뉴스 가정주부에서 회장으로... ‘불닭 어머니’ 날았다 4 11:00 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