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8기 순자, 미스터킴과 결별 암시하며 폭로전 "환승 시도도 용서했는데"
3,372 4
2026.05.15 08:21
3,372 4
dhFuLH
미스터킴은 지난 12일 자신의 게정에 "많은 이들이 말렸고 만류했었으나 난 듣지 않고 내 감정과 판단대로만 나아갔고, 잠시나마 그게 맞는거라 생각도 했었으나.... 너무나도 많이 민망하지만 여러분들이 옳았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고 숱하게 시련과 좌절과 이상한 일들 겪으며 내 스스로 인내심이 강해졌을거라 생각했건만, 우물 안의 개구리였다"고 덧붙였다.

명확한 주어는 없었지만, 네티즌들은 "냉정하게 잘 헤쳐나가시길 바라요", "모두가 예상한 결말이었어" 등의 댓글을 남겼고, 미스터킴은 "고마워요 정말" 등의 답글을 남기며 순자와의 결별은 암시했다.


순자 또한 미스터킴을 향한 강도높은 저격글을 올렸다. 그는 "내가 이렇게까지 최선을 다한 적이 있었던가.. 그렇게 숱한 독설을 수도 없이 계속 들어가면서도 네가 기분 나쁘고 상처받을까봐 반격 한 번 제대로 안 하고 이렇게까지 내가 참았던 적이 있었던가"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잠시 안 본 사이에 환승 실패로 다시 날 찾은 너를 용서하기까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감정이 더 컸는데"라면서 "지나간 일 매순간 다 끌어와서 스스로를 유리한 쪽으로 끌고가기 위해 본인 잘못은 저 세상으로 보내버리는 가스라이팅마저 짚어내면 더 화내는 사람"이라고 적었다.

이어 "40년 살면서 내가 아깝다고 생각한 사람은 처음인 것 같다. 내 아이 크게 다치게 하고 우리 가족 눈물로 초토화시켰는데도 티 내지 않았다"면서 "그 식탐과 인정욕, 승부욕, 쪼잔한 구두쇠 심성까지 심리적으로 편치 못해 너무 버거운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DM 연락 주고받은 그 여자들 다 신나하겠네"라는 글까지 적으면서 미스터킴이 교제 중 다른 여성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의혹을 암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끼리끼리인듯", "이거 보니까 순자보다 미킴이 더 별로다", "순자도 싫지만 미킴이 역시나 더 별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10388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4 00:05 6,4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6,8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1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6,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3,7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7750 유머 이번 백상 어떤 배우의 심사평: 이 역할에 다시 이런 배우, 이런 기획을 만나는 건 쉽지 않을 것 같다. 전체를 장악하는 힘이 무서웠다. 구현할 수 있는 능력 안에서 최대치를 끌어냈다 12:41 1
3067749 이슈 대구 사람들이 바다가 보고 싶어질 때 12:40 78
3067748 이슈 베몬 아현 팬들 사이에서 최대 난제 12:39 81
3067747 유머 일하는 부모를 위한 자리를 만든 버지니아의 도서관 12:39 146
3067746 유머 너네 야구 직관 갔다가 선수보고 남편(남친)이라는 거 들어봄?; 1 12:39 314
3067745 이슈 신세경 수상 발표될 당시 염혜란 반응 3 12:38 833
3067744 기사/뉴스 NYT "트럼프는 아첨, 시진핑은 단호"…베이징 정상회담 온도 차 12:37 65
3067743 이슈 아이오아이 아는형님 예고 스틸컷 12:36 153
3067742 이슈 직장동료 안경 이렇게 끊어진거 어떻게 생각해? 3 12:36 594
3067741 기사/뉴스 산책길에 사냥개 떼에 물려 죽은 반려견…뒤늦게서야 “지침 마련” 5 12:36 201
3067740 이슈 푸바오 1살 돌잔치 전후 모습 ❤💛 6 12:35 312
3067739 정보 2026 펜타포트 2차 라인업 1 12:35 331
3067738 정보 스승의 날이 5월 15일인 이유 🎂 9 12:32 641
3067737 정보 2026 원유니버스 1차 라인업 4 12:32 282
3067736 기사/뉴스 이른 더위에 벌써 ‘윙윙’…모기 지수 5배 ‘껑충’ 4 12:32 144
3067735 이슈 [MLB] 실시간 동점을 만드는 이정후 인사이드 파크 홈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시즌 3호) 26 12:31 881
3067734 유머 쏘주 반에 맥주 반에 소주 말아 맥주 말아(pov. 아일릿이 고소해도 할말 없음) 12:31 232
3067733 기사/뉴스 협상 문 닫는 삼성전자 노조 “예정대로 파업…중노위 조정도 불참” 11 12:29 427
3067732 기사/뉴스 제주서 일가족 3명 개 물림 사고…70대 남성 중상 44 12:28 1,445
3067731 정보 2026 썸머소닉 & 후지락 일자별 라인업 6 12:28 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