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503 |
00:05 |
17,178 |
|
공지
|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07.13 |
730,828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3,832,557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4,264,403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20.04.29 |
37,389,514 |
|
공지
|
정치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25.07.22 |
1,292,909 |
|
공지
|
정보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
21.08.23 |
8,727,854 |
|
공지
|
정보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20.09.29 |
7,622,807 |
|
공지
|
팁/유용/추천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
20.05.17 |
8,861,777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
20.04.30 |
8,728,834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18.08.31 |
14,767,299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3142234 |
기사/뉴스 |
슈퍼주니어-M 조미, SM 합작법인 대표 됐다 “中 신인 아이돌 데뷔”
|
10:10 |
0 |
|
3142233 |
기사/뉴스 |
[속보]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2.6%→3.3% 상향…소비자물가 상승률 유지
|
10:10 |
2 |
|
3142232 |
기사/뉴스 |
대장암 10명 중 9명 잡아냈다...내시경 없이 '피 한 번' 뽑으면 끝
|
10:10 |
86 |
|
3142231 |
이슈 |
해외 젠지들 사이에서 난리난 스퀴시 후드티
|
10:10 |
90 |
|
3142230 |
기사/뉴스 |
"연 최고 7~13%, 주식 말고 적금 넣으시죠"…결국 '고금리특판' 꺼낸 은행들
|
10:10 |
77 |
|
3142229 |
기사/뉴스 |
김혜수, 신인 작가만 5연속 선택한 이유…'대본 보는 눈'이 달랐다
|
10:10 |
46 |
|
3142228 |
기사/뉴스 |
김건희 "식사 거의 못 했다" 증언에 방청객 눈물…링거 치료도 받아
5 |
10:09 |
96 |
|
3142227 |
정보 |
06년생, 07년생 칭구들을 위한 청년문화예술패스
1 |
10:05 |
218 |
|
3142226 |
정보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라인업 -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이민호, 주지훈
|
10:04 |
254 |
|
3142225 |
정보 |
현재 환율 1,377
14 |
10:03 |
1,296 |
|
3142224 |
유머 |
어떤 남자가 절에 출가하려고 하자, 주지 스님이 조건을 하나 내걸었다. 옷을 모두 벗고 하체에 방울을 달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16 |
10:02 |
1,628 |
|
3142223 |
기사/뉴스 |
복막 전이 4기 위암, 배 안에 항암제 넣었더니… 10명 중 4명이 전이 사라지고 수술 가능해져
25 |
10:01 |
2,096 |
|
3142222 |
정보 |
네이버페이5원이숑
9 |
10:00 |
530 |
|
3142221 |
이슈 |
네팔 홍수재난 시뮬레이션
7 |
10:00 |
784 |
|
3142220 |
정보 |
네팔의 홍수 재난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보여주는 시뮬레이션
21 |
09:57 |
2,322 |
|
3142219 |
이슈 |
남자배구 세트스코어 66대64 미친 스코어 나옴
22 |
09:56 |
1,324 |
|
3142218 |
이슈 |
동맹이란 단어 처음 배운 하츠투하츠 스텔라
2 |
09:56 |
618 |
|
3142217 |
기사/뉴스 |
"39.4도 고열 참으라"던 한의사… 논란 일자 "잘못된 표현" 사과
9 |
09:55 |
1,162 |
|
3142216 |
이슈 |
엄청 큰 천둥소리에 무서워서 울다가 언니한테 안겨서 진정 중인 아가🥺
4 |
09:55 |
1,098 |
|
3142215 |
기사/뉴스 |
"1초 컷 실패, 도대체 어떻게 잡으라고?"…쌓아두고도 못 쓰는 '마일리지 항공권' [스프]
8 |
09:54 |
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