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도타기 응원 등 모든 관중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응원을 준비하겠다고 응원단은 밝혔다.
응원단은 "이번 공동응원단 구성은 정부의 요청이 아니라 민간단체들이 먼저 추진하고 정부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이뤄진 것"이라며 "특정 팀이 아닌 양 팀 모두의 선전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잘한다 수원", "힘내라 내고향", "멋지다 지소연" 등의 구호를 외칠 계획이다.
"수원FC위민 응원합니다", "내고향여자축구단 반갑습니다", "승리를 넘어서 BEYOND VICTORY"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 머플러 등도 제작해 응원에 활용할 방침이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01/0016077891
여자 아챔경기로 수원에 북한 클럽팀이 오는데
응원하겠다고 난리임.
그냥 친선경기도 아니고 돈과 명예가 걸린 경기인데
정말 님 도르신?
정부의 요청은 아니어도
왜 정부의 돈은 받아서 그럼?
피파 유관 경기인데? 정치적 발언 조금이라도 나오면 어쩌려고
그리고 양팀의 모든 선전을 응원한다고?
삼천명이나 온다고?
정말 님들 도르신?
아니 왜저래
피해를 보면 홈팀인 수원FC가 받는데 그것까지 책임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