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레드벨벳 조이, 돌연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미래에 대한 고민 때문(나혼산)
2,001 6
2026.05.14 15:15
2,001 6
lzySoZ

학원에 다닌 지 2개월 차라는 조이는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만약 현재 직업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이라는 고민에서 시작됐다고 전한다.


학원을 다니며 실기 시험을 준비 중인 조이는 명찰을 착용한 뒤 자신의 장비를 들고 커트 연습에 몰입한다. 솜뭉치 같은 모형(위그)을 제한된 시간 안에 제시된 강아지 모양으로 만들어야 하는 시험으로, 조이는 가위질과 빗질을 무한 반복한다. 연습에 집중할수록 눈빛에서는 열정이 불타오르고, 다리는 점점 어정쩡한 자세가 되어간다.


드디어 조이의 첫 작품이 완성되는 순간, 조이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다. 그는 “정말 쉽지 않아요.”라며 실소를 터뜨리는데, 도대체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현덕 기자


https://v.daum.net/v/20260514140116359


(+)

ZxnQID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0 05.13 13,9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8,9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8,9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1,7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9,9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0,1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2,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929 이슈 후지락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다 데려오는 국내 락페들 18:14 13
3066928 유머 고양이가 힘든 하루 일과 후에 잠을 자는 중 18:14 21
3066927 유머 25살이 된 짱구와 철수 18:14 7
3066926 기사/뉴스 “콘돔에 구멍난 것 같아”⋯남자친구에 임신했다고 거짓말해 1천만원 받은 20대女 집행유예 18:13 28
3066925 이슈 일본 언론이 평가한 월드컵 참가국 티어표 18:13 46
3066924 이슈 [속보] 서울 전역 '태용 출몰' ... 시민들 목격담 잇따라 14 18:11 1,193
3066923 기사/뉴스 [속보] 美 "미중,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 불허합의" 2 18:11 258
3066922 이슈 가끔 원작에서 못생긴/찐따캐 영상화되면서 그냥 좆까는게 ㅈㄴ 웃김 3 18:11 297
3066921 이슈 친아빠한테 사기당해서 빚이 2억이 생긴 아들 14 18:10 1,080
3066920 유머 도대체 어떻게 허락받고 올린건지 궁금한 대한민국 공군 영상. 4 18:09 712
3066919 이슈 베이비몬스터 '춤' 파트 분배 2 18:07 258
3066918 이슈 NCT 태용 “저를 찾아보시겠습니까?” … 서울 곳곳에 등장 예고 18:07 151
3066917 정보 네이버페이5원 받아가라냥 7 18:06 402
3066916 정보 디지몬 어드벤처 극장판 1, 2편 더블 에디션 극장개봉 확정 🅲🅾🅼🅸🅽🅶 🆂🅾🅾🅽 3 18:06 123
3066915 유머 그판다의 꼬리 팔랑팔랑 후리프트🐼🩷 4 18:05 334
3066914 기사/뉴스 [속보]‘광주 묻지마 흉기 피습 사건’ 당시 공격 당하던 여고생 비명 소리 듣고 달려온 고등학생 ‘도망자’ 조롱한 누리꾼 경찰에 입건 27 18:05 1,014
3066913 이슈 작년보다 한달반이상 빨리 나온 러브버그 목격담 9 18:04 715
3066912 이슈 제 이상형이 장원영인데 본인이 장원영보다 더 예쁘다고 생각해요? 라고 첫 소개팅 나가서 말한 남학생에게 평생 외롭게 살다가 고독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는 김민식 피디 3 18:04 714
3066911 이슈 일본인들이 걸린 한국 차원이 달라 병 17 18:04 1,461
3066910 유머 내가계속제이팝만부르니까 친구가 누가죄인인가부름 미친거아냐????? 1 18:03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