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돌연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미래에 대한 고민 때문(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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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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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다닌 지 2개월 차라는 조이는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만약 현재 직업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이라는 고민에서 시작됐다고 전한다.
학원을 다니며 실기 시험을 준비 중인 조이는 명찰을 착용한 뒤 자신의 장비를 들고 커트 연습에 몰입한다. 솜뭉치 같은 모형(위그)을 제한된 시간 안에 제시된 강아지 모양으로 만들어야 하는 시험으로, 조이는 가위질과 빗질을 무한 반복한다. 연습에 집중할수록 눈빛에서는 열정이 불타오르고, 다리는 점점 어정쩡한 자세가 되어간다.
드디어 조이의 첫 작품이 완성되는 순간, 조이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다. 그는 “정말 쉽지 않아요.”라며 실소를 터뜨리는데, 도대체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현덕 기자
https://v.daum.net/v/2026051414011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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