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슈] 박지훈 3연타 흥행, 이게 되네
16,630 112
2026.05.14 14:45
16,630 112

 

 

배우 박지훈의 기세가 무섭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의 기운을 얻은 그는 안방극장으로 돌아오자마자 다시 한번 흥행 포텐을 터뜨렸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명실상부한 흥행 보증수표로 우뚝 선 모습이다.

사실 박지훈의 어깨는 무거웠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주인공 취사병, 강성재로 분해 새로운 세계관을 이끄는 주연으로서 작품의 성패를 온전히 짊어져야 했기 때문. 하지만 베일을 벗은 드라마는 박지훈의 열연에 힘입어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13일 티빙에 따르면, 1, 2화가 공개된 이틀 동안 티빙 유료가입기여(구독 기여) 종합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화 tvN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6%,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7%, 최고 7.9%(닐슨 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로 상승세를 보였다.

박지훈은 이같은 상승세의 핵심 동력이다.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윤경호를 비롯한 동료 배우들과의 티키타카는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군대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코미디와 게임 세상 같은 기묘한 판타지를 이질감 없이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이로써 박지훈은 '약한영웅' 시리즈와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3연속 흥행 홈런을 날리게 됐다. 스크린과 TV, OTT를 넘나들며 대중의 마음 속에 안착한 셈이다. 특히 '약한영웅'에서 보여준 날 선 카리스마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원작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웹툰·웹소설 기반 콘텐트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어가고 있다. 원작 속 인물의 서사를 자신만의 색깔로 입체화하는 능력을 인정받았다.

 

...

 

 

아역 배우 출신으로 탄탄히 쌓아온 연기 내공에 스타성까지 겸비한 박지훈은 이제 박지훈만의 장르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쉼 없이 달리고 있는 박지훈의 전성기는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91205

 

 

댓글 1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2 08.30 53,3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34,29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0,0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30,2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6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2,6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4,34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7,3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5869 기사/뉴스 르세라핌, 오버워치와 또 손잡았다…‘Perfect Night’ 잇는 새로운 ‘밤’ 08:39 10
3145868 이슈 배우자 선호 종교 1위 기독교.jpg 2 08:39 122
3145867 기사/뉴스 유재석·김혜윤·박지훈→아이유·변우석,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08:39 93
3145866 이슈 누워서 하는 10분 하체 스트레칭 08:39 64
3145865 기사/뉴스 트와이스 쯔위에 “하나의 중국 밝히면 활동 지원” 대만 ‘시끌’ 4 08:37 501
3145864 이슈 안판석 감독 x 추영우 x 김소현 <연애박사> 티저 08:35 277
3145863 이슈 강훈X김혜준X차우민 주연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10회 선공개 영상 2 08:35 76
3145862 기사/뉴스 맞벌이 여성, 집안일 남성 '2배'…월급은 '65%'에 그쳤다 3 08:33 265
3145861 기사/뉴스 작년 국민의료비 225조원 '역대 최대'…개인의료비 200조원 돌파 08:33 59
3145860 기사/뉴스 '오디세이' 900만도 넘고 천만 카운트다운…올해 최단 기록 11 08:29 324
3145859 이슈 얘들아 왜 버블 1년 미로그인하면 걍 계정이 싹 사라진다고 아무도 안말해줬어 8 08:27 1,642
3145858 기사/뉴스 [단독] 독감백신 NIP 차질…사노피 50만도즈 펑크에 민간 물량 전환 3 08:22 694
3145857 정치 [언주로 칼럼] 정책 기조가 없다 3 08:20 361
3145856 기사/뉴스 20년 전 한유주 스타일에 난리…2030 '어른 여자'에 꽂혔다 [트렌드노트] 5 08:20 1,825
3145855 유머 밥주는 시간을 30분 늦추자 냥이의 반응 4 08:18 1,526
3145854 유머 조소과의 현실 7 08:18 1,501
3145853 정보 오늘부터 전기 아껴쓰기로 약속해 14 08:17 2,163
3145852 기사/뉴스 “남자 월급 439만원 받으세요? 평균입니다…여성은” 12 08:17 1,673
3145851 이슈 르세라핌 X 오버워치 신규 콜라보 스킨 라인업 공개 4 08:16 493
3145850 기사/뉴스 [단독]삼성 준감위, ‘N% 성과급’ 전문가 의견 청취 나서 08:15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