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슈] 박지훈 3연타 흥행, 이게 되네
1,984 49
2026.05.14 14:45
1,984 49

 

 

배우 박지훈의 기세가 무섭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의 기운을 얻은 그는 안방극장으로 돌아오자마자 다시 한번 흥행 포텐을 터뜨렸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명실상부한 흥행 보증수표로 우뚝 선 모습이다.

사실 박지훈의 어깨는 무거웠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주인공 취사병, 강성재로 분해 새로운 세계관을 이끄는 주연으로서 작품의 성패를 온전히 짊어져야 했기 때문. 하지만 베일을 벗은 드라마는 박지훈의 열연에 힘입어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13일 티빙에 따르면, 1, 2화가 공개된 이틀 동안 티빙 유료가입기여(구독 기여) 종합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화 tvN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6%,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7%, 최고 7.9%(닐슨 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로 상승세를 보였다.

박지훈은 이같은 상승세의 핵심 동력이다.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윤경호를 비롯한 동료 배우들과의 티키타카는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군대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코미디와 게임 세상 같은 기묘한 판타지를 이질감 없이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이로써 박지훈은 '약한영웅' 시리즈와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3연속 흥행 홈런을 날리게 됐다. 스크린과 TV, OTT를 넘나들며 대중의 마음 속에 안착한 셈이다. 특히 '약한영웅'에서 보여준 날 선 카리스마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원작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웹툰·웹소설 기반 콘텐트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어가고 있다. 원작 속 인물의 서사를 자신만의 색깔로 입체화하는 능력을 인정받았다.

 

...

 

 

아역 배우 출신으로 탄탄히 쌓아온 연기 내공에 스타성까지 겸비한 박지훈은 이제 박지훈만의 장르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쉼 없이 달리고 있는 박지훈의 전성기는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91205

 

 

목록 스크랩 (0)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242 00:05 4,4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2,7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08,9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38,9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0,4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9,9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0,1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1,2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6809 이슈 어렸을땐 못 느꼈는데 커서 보니 왜 인기 많았는지 알겠는 헐리우드 여배우 15 16:48 1,019
3066808 유머 ???: 야 눈깔아 우리 엄마 강철원(강바오)이야 9 16:48 454
3066807 이슈 [KBO] 잠실구장 ‘트럭 시위’→염갈량 “감사하게 생각한다…손주영 마무리 이유는” 16:48 190
3066806 유머 임성한시그니쳐 단어공부 16:48 114
3066805 유머 ((원덬기준)) 테마곡&오리지널 경연곡 원티어인 서바이벌 16:48 34
3066804 이슈 [SUB] 수업중입니다 3 티저 예고편 l Love Class 3 Teaser l BL K-drama 16:47 30
3066803 정보 리센느 'LOVE ATTACK' 멜론 일간 추이.jpg 6 16:46 285
3066802 기사/뉴스 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 6 16:46 411
3066801 유머 내가 오프 뛸 때랑 다를게 없어보이는 권또또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ㅋ 2 16:45 454
3066800 이슈 여기서 몇가지 색이 보여? 85 16:45 829
3066799 유머 스트레이키즈 BTS 부터 투바투 댄스커버 주문 들어오는대로 말아주는 4 16:44 383
3066798 기사/뉴스 도수 치료 가격, 4만원대로 묶인다…"마사지보다 못해" 의사 반발 5 16:44 517
3066797 기사/뉴스 “절대 석방될수 없다”…남편 독살하고 ‘슬픈 미망인처럼’ 동화쓴 작가의 최후 16:43 491
3066796 기사/뉴스 ‘미국 놈 아닌 아일랜드 놈’ 신부가 제주도에서 일군 기적 7 16:42 413
3066795 유머 ??? : 오늘 코스피 대폭락이라 했제.jpg 20 16:42 2,476
3066794 기사/뉴스 “은행 번호라 믿었는데”…41명 94억 피해, 발신번호 바꿔준 통신사 직원 구속 6 16:40 1,152
3066793 이슈 여고생 돕다 흉기 찔린 남고생에 ‘도망자’ 조롱한 악플러 잡혔다 4 16:39 881
3066792 기사/뉴스 일곱째 임신 중에… 2살 아들 살해 혐의 20대 부부, 다른 자녀도 학대 19 16:39 913
3066791 유머 싱글벙글 강아지 산책 8 16:39 725
3066790 기사/뉴스 제주서 초등생이 상담교사 무차별 폭행...참담한 스승의날 7 16:38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