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슈] 박지훈 3연타 흥행, 이게 되네
13,653 107
2026.05.14 14:45
13,653 107

 

 

배우 박지훈의 기세가 무섭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의 기운을 얻은 그는 안방극장으로 돌아오자마자 다시 한번 흥행 포텐을 터뜨렸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명실상부한 흥행 보증수표로 우뚝 선 모습이다.

사실 박지훈의 어깨는 무거웠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주인공 취사병, 강성재로 분해 새로운 세계관을 이끄는 주연으로서 작품의 성패를 온전히 짊어져야 했기 때문. 하지만 베일을 벗은 드라마는 박지훈의 열연에 힘입어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13일 티빙에 따르면, 1, 2화가 공개된 이틀 동안 티빙 유료가입기여(구독 기여) 종합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화 tvN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6%,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7%, 최고 7.9%(닐슨 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로 상승세를 보였다.

박지훈은 이같은 상승세의 핵심 동력이다.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윤경호를 비롯한 동료 배우들과의 티키타카는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군대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코미디와 게임 세상 같은 기묘한 판타지를 이질감 없이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이로써 박지훈은 '약한영웅' 시리즈와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3연속 흥행 홈런을 날리게 됐다. 스크린과 TV, OTT를 넘나들며 대중의 마음 속에 안착한 셈이다. 특히 '약한영웅'에서 보여준 날 선 카리스마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원작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웹툰·웹소설 기반 콘텐트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어가고 있다. 원작 속 인물의 서사를 자신만의 색깔로 입체화하는 능력을 인정받았다.

 

...

 

 

아역 배우 출신으로 탄탄히 쌓아온 연기 내공에 스타성까지 겸비한 박지훈은 이제 박지훈만의 장르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쉼 없이 달리고 있는 박지훈의 전성기는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91205

 

 

목록 스크랩 (0)
댓글 1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8 00:05 2,8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5,2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0,2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5,5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6,7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0,1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2,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7469 이슈 전주 듣고 노래 맞추기 대결을 펼치는 가수와 팬 04:51 3
3067468 기사/뉴스 '순이익 30% 성과급' 요구한 현대차 노조…정의선 '국가 발전'으로 답했다 [인터뷰] 1 04:46 77
3067467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편 04:44 29
3067466 이슈 다들 강쥐한테 사과하라며 난리난 릴스 2 04:43 220
3067465 유머 해외에서 목소리 하나로 유명해진 한국인 04:41 242
3067464 이슈 처음부터 끝까지 맞말만 하시는 트젠분 1 04:38 242
3067463 이슈 외모 비하 뒷담화와 질투를 뒤집어버린 영화비하인드 04:37 208
3067462 이슈 사람들이 잠자다가 가장 많이 죽는 시간대 5 04:24 987
3067461 이슈 [KBO] 고척 키움vs한화 원정팬 사건에 대한 날조 정정 11 04:17 427
3067460 유머 한국 주식시장에 돈벌러온 외국인들 상황 6 04:15 1,043
3067459 이슈 덱스: 형님 다시 담가 봐요 1 04:05 545
3067458 유머 물놀이도 좋고 사육사가 옆에 있어주는 것도 좋은 코끼리🐘 2 03:53 436
3067457 이슈 3명의 여성과 연애 중이라는 니요 9 03:46 1,499
3067456 이슈 오매진 덕풍마을 김범 있는 F5 등장씬에 꽃보다 남자 ost 파라다이스 까는 거 개웃기네 1 03:33 361
3067455 이슈 심지어 세훈통일탑이 빛의 기둥을 쏜다고? 9 03:31 837
3067454 이슈 나는 삼성전자 노조 초기업이 노조의 의의를 잃었다고 생각하는 삼전 직원이다. 7 03:27 882
3067453 유머 하객 알바했는데 신랑이 알바비를 주지 않습니다....jpg 23 03:21 2,532
3067452 이슈 외국라면들이 우리나라에서 힘을 못쓰는 이유 21 03:07 2,340
3067451 이슈 한복 안 입을때도 예쁜 공승연 일상사진 모음 3 03:02 974
3067450 이슈 나그래서 걍 맞춰본다는 말 나오기전에 정답공개해버림 29 02:33 2,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