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집에 도착한 김신영은 곧장 '집순이 모드'에 돌입한다. 특히 욕실에서 양갈래 머리를 묶은 채 거침없이 바리캉을 든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김신영은 "셀프 이발을 한 지 10년이 됐다"라며 오직 손의 감각만으로 뒷머리를 밀어내는 숙련된 기술을 선보인다. 기안84의 이발과는 또 다른 신선한 충격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 김신영. 제공ㅣMBC
여름맞이 셀프 관리법도 가감 없이 공개된다. 땀이 많은 등과 발, 정수리 냄새까지 관리하는 풀코스 루틴과 함께 김신영이 항상 구비해 두는 이른바 '쟁여템'의 정체도 밝혀질 예정이다.
또한 몸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할 건 해야 한다"라며 욕실 청소에 매진하는 김신영의 철저한 살림 내공이 감탄을 자아낸다. 세면대부터 욕조, 바닥까지 꼼꼼하게 닦아내는 그의 건식 욕실 사용법과 청소 루틴은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선사할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60514082716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