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영이 '빠더너스'에 뜬다.
14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이준영은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 출연해 문상훈을 만난다.
이준영은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홍보를 위해 '빠더너스' 출연을 결정했다. 문상훈은 이준영의 팬미팅 MC를 맡고, KBS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에 특별출연하는 등 이준영과 남다른 인연이 있다.
그리고 이준영은 지난해 '빠더너스'에 출연해 문상훈과의 절친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 '빠더너스'로 다시 만난 두 사람이 보여줄 남다른 예능 호흡에 기대가 커진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다. 이준영은 축구 유망주에서 대기업 신입사원이 되는 황준현 역을 맡아 남다른 존재감과 연기력을 뽐낼 예정이다.
'대세 배우'로 맹활약 중인 이준영은 '신입사원 강회장' 뿐만 아니라 새 드라마 '포핸즈'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또 이미 촬영을 마친 넷플릭스 '이런 엿 같은 사랑', 영화 '자필'에도 특별출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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