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술림한 비주얼으로 자신의 별명이 왜 '태국 왕자'인지 입증했다.
앞서 닉쿤은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후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오후셋이 2.0' 1회 영상에서 이전과는 사뭇 다른 비주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검은색 후드티에 모자를 쓴 편안한 옷차림에 후덕해진 얼굴과 푸근한 인상으로 인해 다양한 반응이 오가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냥 쉴때 좀 찐거였네", "여전히 멋지네", "진짜 관리 잘 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1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