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솔함 망신 최후, '어쩔수가없다'..상받고 욕먹은 이성민, 신세경은 '미담'까지 '찐 인성' 증명 [스타이슈]
2,517 17
2026.05.14 08:12
2,517 17
배우 신세경(36)이 선배들의 경솔한 언행 논란 속 백상예술대상 수상 축하에 조용히 화답했다. 감독 박찬욱(63)·배우 이성민(58)·염혜란(50), 영화 '어쩔수가없다' 팀은 후보에 오른 조연상이 '휴민트' 신세경에게 돌아가자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표해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다.

신세경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상 축하에 대한 화답글을 남겼다. 그는 8일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 트로피를 거머쥔 바 있다.


여기에 신세경은 인증샷과 함께 "감사합니다"라는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넸다.

신세경의 SNS엔 팬들의 뜨거운 축하 물결이 일었다. 한 네티즌은 "신세경 배우님 '런온' 드라마 촬영하신 소품팀 일 도와줄 때 현장에서 가까이 보면서 연기 진짜 잘하시고 최근 '휴민트'까지 다양한 연기 잘 봤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좋은 작품 좋은 연기 보여달라. 다시 한번 수상 축하드린다"라는 미담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신세경의 수상에 찬물을 끼얹은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과 출연 배우 이성민, 염혜란. 이성민은 '어쩔수가없다'로 올해 백상예술대상 남자 조연상을 받으며 이 작품의 상대역 염혜란이 여자 조연상을 놓친 아쉬움을 생방송 중 언급, 시청자들을 경악케 만든 바 있다.

이성민은 소감을 말하던 중 "(염)혜란이가 못 받아서 속으로 욕도 했다"라고 밝혔다. 이미 수상자가 신세경으로 결과가 나온 상황에서 이 같은 발언을 하며 "무례하다"라는 지적이 쏟아진 이유다. 신세경 또한 데뷔 28년 차의 '베테랑 배우'인데, 존중 없는 태도로 큰 실망감을 자아냈다.

이성민뿐 아니라 박찬욱 감독과 염혜란도 시상식 무대에 올라 신세경의 수상 결과에 관해 거듭 곱씹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염혜란은 "방금 떨어진 염혜란이다"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들에게 거센 비판의 화살을 보낸 한편, 신세경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https://naver.me/Ix0sC2sW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409 05.14 12,8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7,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1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9,1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3,7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7923 이슈 택•꾸 1 15:18 81
3067922 기사/뉴스 삼성전자 노조, 정부 중재 사후조정 비공개 회의 녹음 파일 외부 공개 16 15:17 534
3067921 이슈 [LIVE CLIP] 나연 (TWICE) - 괜찮아 사랑이니까 |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 15:16 42
3067920 이슈 몇미터까지 다이빙 가능해? 4 15:15 108
3067919 이슈 아이돌이냐? 밴드냐? 라는 질문에 씨엔블루 정용화의 답변 1 15:14 208
3067918 유머 일본인이 보고 놀란 한국인의 아기밥 만드는 법 21 15:14 1,528
3067917 이슈 드덬도 애니러도 벨러도 안 먹는 사람은 진짜 절대 안 먹는다는 호불호 장르 17 15:13 599
3067916 기사/뉴스 [단독] 성시경·김완선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없이 종결 15:13 168
3067915 유머 의외로 이젠 나이가 많단 소리듣는 연세 5 15:12 1,288
3067914 이슈 1990년대 특유의 감성 제대로 살린 듯한 신인 남돌 트레일러 포토 15:10 260
3067913 정보 내향인 양요섭의 대전 빵택시 체험기......jpg 10 15:10 686
3067912 이슈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숲), 배구단 품나...페퍼저축은행 인수 임박 9 15:09 411
3067911 이슈 전 국대선수가 말하는 우리아이 축구선수로 키우는데 드는 비용.jpg 17 15:07 1,346
3067910 이슈 더 길게 풀린 르세라핌 붐팔라 미리듣기.x 7 15:06 414
3067909 정치 정원오, 2조5천억원 규모 지역화폐 발행 공약…"돈 돌게 하겠다" 17 15:06 507
3067908 유머 진수 에어컨 앙딱정 58 15:05 3,020
3067907 이슈 아이오아이 쇼츠 업로드 - 갑자기 앙순이 생각남 15:03 173
3067906 유머 루이바오가 곰인형인 이유💜🐼🧸 10 15:03 701
3067905 이슈 공을 왜 안 던져주는지 궁금함 3 15:02 534
3067904 유머 오늘도 평화로운 중세 교황청-집단 음행 시합 금지 대소동 12 15:02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