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김PD는 2020년 코로나 때 MBC에서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퇴사를 했음.
1. 본인은 36세에 개인연금을 들었대.
2. 사회생활 하면서 월 5만원씩 적금을 들었고,
3. 자산관리는 = 잘 버는 3,40대가 미래 7,80대의 나를 위해 소득의 일부를 보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대.
4. 버는 것과 쓰는 것의 격차가 크면 클수록 부자가 빨리 되는 것이고,
5. 자기는 살면서 사고 싶은 게 하나도 없었대. 인스타에 보면 돈 쓰는거 자랑하는 사람 뿐이라고, 근데 그거 하나도 안 부럽대.
6. 무엇을 샀을 때 기쁜 것보다 저축 했을때 더 기뻤다고, 돈이 불어나는데 솔직히 그게 더 큰 기쁨 아니냐고,
7. 항상 30년 후의 나에게 주고 싶다고 생각하면 고민할 필요가 없대.
8. 현재 개인 연금 300+강의, 책 인세 700 그래서 월 1000이 들어 온다네.
9. 자기 인생이 망했기 때문에 강의 재료가 많대. ㅎㅎ
10. 20대에 중요한 건 아끼는 거고, 30대에는 몸값을 불려야 하며 40대에는 포트폴리오를 짜서 다양한 수입을 만드는 출구를 만들어야 한대.
11. 근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게 뭔지 알아?
지금 2,30에 해야 할 일은
"내가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즐거운가?, 또는 행복한가? 를 파악하는 거야"
4,50대에 가서 찾으려고 하면 늦는다.
2,30대에 찾아야 해. 명심해.

+
사람은 딱 두 가지래. 단명 or 장수.
단명은 걱정할 이유가 없다고. 그냥 지금까지 번 거 못 쓰고 갈까봐 걱정이고, 장수는 평생 다 벌어둔 돈 다 썼는데 앞으로 수명이 10년, 20년 더 남아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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