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화남 주의ㅅㅂ
슈데권 종목으로 달리기를함
영숙과 순자가 1,2위를 다투던 중에
결승전 코 앞 두고 영숙이 본인 스탭에 꼬여서 넘어짐
순자, 본인이 쳐서 넘어졌는지 남출들한테 물어봄
전혀 아님 영숙 본인이 중심 못잡고 넘어진거ㅇㅇ
순자는 오히려 영숙을 리스펙해줌
옥순: 우리 마음속에 1등은 영숙님이야
?????어쩌라는...순자가 1등인데 문 닫고 얘기하세요
또 다 듣고있던 순자....방 문 뒤로 숨었음
* 참고로 이번만 들린거아님
뒷담 그전부터 계~~~속 들렸어서 저러는거임
옥순: 영숙님이 이긴거야
ㅇㅈㄹ 에휴
방에서 본인 얘기가 자꾸 들리니까 힘들었던 순자

ㅋㅋㅋㅋㅋㅋ뭐라고요???????? 제발쫌~!!!!
이젠 무서워질려그래요
송해나도 쉴드불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결국 순자 위경련옴…
자꾸만 다 들리게 방문열고 본인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맨정신으로 버텨
야 걍 꺼려…. 제발
아픈 와중에 순자 마음에 1순위인 경수가 왔는데
눈치 없이 뒷담 3인방 방으로 가자고 함
누가봐도 아파보이는데요
님아 그입닫아 제발
지 슈데는 달리기하다 넘어진 영숙한테
쓰고싶으니까 아픈 순자한테있는 슈데는
지한테 써달라고하는 하남자
아니 아파서 긍끙 앓고있는 사람한테 뭐하는짓이지?
나같아도...내 욕하는 방에서 눕기싫을듯 ㅠㅠ
결국 제작진이 순자한테 병원가자고 얘기함
순자 유일한 자기편인 영자보자마자 엉엉 욺 ..ㅠㅠ
님이 더 무서워요
같은 출연진이 아파서 응급실갔는데 와중에
지들끼리 하하호호 술판버리고 있는 모습 ㄹㅈㄷ
(영자는 감기 때문에 아파서 본인 방에있음)
아파서 응급실 실려간거 알면서
영숙: 순자처럼 나도 한번 오열해..??????
오열해서 실려간거 아니고 아파서 실려갔잖아..
아팠던 원인이 본인들 뒷담에 스트레스받아서
위경련 온것도 모르고..
저래놓고 다음 날 둘이 화기애애
영숙 경수 잘 어울려~~~
부디 둘이 손잡고 평생 함께하길..^^
진심 역대급 ptsd오는 나솔 기수